글로벌학부의 학생들이 함께 네팔 & 스리랑카 전통음식 조리시연과 시식을 하였습니다.
전문 요리사의 레시피도, 일품 조리사의 손맛은 아니지만,
그래도 우리들의 맛과 이야기가 담긴
최고의 음식을 소개합니다.
▲ 조리를 담당한 스리랑카 & 네팔팀
다음에는 원데이 쿠킹클래스로 모시겠습니다.